서귀포 남원 신흥리, 감귤 과원 안에 독채를 지었습니다. 창을 열면 귤밭이고, 몇 걸음 걸으면 귤나무 아래 브런치 테이블입니다.
부모님이 삼십 년 가꾼 감귤 과원 한편에 작은 집들을 올렸습니다. 귤꽃·청귤·노랑은 귤밭을, 오름은 한라산 쪽 능선을 바라봅니다. 집과 집 사이에는 현무암 돌담을 쌓아, 옆 채의 기척 대신 바람 소리만 들리도록 했습니다. [운영자 소개 문구 교체]
감귤 수확 체험 · 투숙객 무료
감귤 과원 면적
큰엉해안경승지까지 차로
노지 감귤 · 하우스 감귤 · 한라봉 나무가 집을 둘러쌉니다
언제 오시느냐에 따라 창밖의 색이 달라집니다. 달을 누르면 그 달의 과원과 할 수 있는 일을 보여 드립니다.
노지 감귤 수확이 시작됩니다. 가위와 바구니를 챙겨 과원으로 나가, 딴 귤은 한 바구니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.
수확풋귤귤꽃자람쉼·전정
오월이면 창 너머 귤꽃 향이 먼저 들어오는 방. 낮은 창으로 귤나무 가지가 가깝습니다.
기준 2 · 최대 [0]인 · 퀸 1 · [00]㎡
원목 평상 침대와 긴 창. 여름에는 푸른 열매가, 겨울에는 노랗게 익은 귤이 창을 채웁니다.
기준 2 · 최대 [0]인 · 킹 1 · [00]㎡
가족을 위한 두 침실 구성. 마당 쪽 문을 열면 바로 수확 체험 구역입니다.
기준 4 · 최대 [0]인 · 퀸 1 · 싱글 2 · [00]㎡
과원 가장 높은 자리에 앉혀 한라산 쪽 오름 능선이 보입니다. 돌담 자쿠지가 딸린 독채.
기준 2 · 최대 [0]인 · 퀸 1 · 돌담 자쿠지
11월부터 1월까지, 가위와 바구니를 챙겨 과원으로 나갑니다. 딴 귤은 한 바구니 가져가실 수 있고, 남은 귤은 다음 날 아침 주스가 됩니다.
11월 ~ 1월투숙객 무료약 [00]분
아침 아홉 시, 과원 안쪽 나무 그늘에 테이블을 놓습니다. 제철 귤로 만든 잼과 주스, 동네 빵집의 빵, 제주 달걀로 차립니다.
매일 09:001인 [00,000]원전날 예약
현무암 돌담을 사람 키보다 높게 쌓고 그 안에 자쿠지를 두었습니다. 밖에서는 보이지 않고, 안에서는 귤나무 꼭대기와 하늘만 보입니다.
신흥리는 서귀포 동쪽의 조용한 과원 마을입니다. 남원 해안 산책로와 오름, 동쪽 해변이 가깝습니다.
15:00 · 11:00
1인 [00,000]원 (영유아 무료)
[이용일 기준 환불율 표 연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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